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조회 수 124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또 다른 길 찾아 떠나는 각자의 길들,

마음에도 깊이가 있나 봅니다.

 

많은 인연들이 있어도

같은 마음에 같은 깊이가 존재 하지 않으면

언제인가는 각자의 길로 가야 하는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을

서로 다른 길을 가게 되며 알게 되는 가 봅니다.

 

마음에 깊이가 있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마음,

보여 주고 싶은 것만 보여 주는 마음,

실제로 정직한 심장 속 깊은 곳에 자리한 그 마음이

뭉치지 않는 한

마음은 언제든지 금이 갈 수 있나 봅니다.

 

소중한 인연을 지키려면,

진짜 밝은 웃음 지으려면,

함께 하는 시간들 행복으로 가득 채우려면,

그룹의 인연의 마음들은 깊이를 맞추어야 하나 봅니다.

 

심장 속 깊은 곳에 자리한 마음의 깊이를,

이것이 이루어져야

인생 기차 여행을 중간에 내리는 인연 없이

함께 할 수 있는 같은 종착역의 티켓인 가 봅니다.

소중한 인연이 되기 위해서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박철현 2021.09.13 24822
공지 긴급 공지 1 박철현 2020.05.09 14870
공지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박철현 2018.09.09 12209
1750 산행길과 인생길 박철현 2018.08.22 2625
1749 지나가던 햇살이 꽃나라2 2018.08.23 1182
1748 고운 꽃잎보다 꽃나라2 2018.08.23 1594
1747 목련꽃 지던 날 꽃나라2 2018.08.23 1638
1746 시간이 되면 꽃나라2 2018.08.23 1112
1745 낮게 드리워 꽃나라2 2018.08.23 1540
1744 선착장에서 꽃나라2 2018.08.23 259
1743 민들레 피었던 갯마을 꽃나라2 2018.08.23 1518
1742 권위있는 나무 집에 꽃나라2 2018.08.23 536
1741 봄바람 속에는 꽃나라2 2018.08.23 373
1740 들이쉬는 숨이 꽃나라2 2018.08.23 1183
1739 스며든 빛부신 햇살이 꽃나라2 2018.08.23 2642
Board Pagination Prev 1 ...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