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19b0720de10aa9c0467410b269cf4b9-002.JPG

 

오늘 황태엽(루도비카) 자매님께서 선종하셨습니다.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무엇보다 유가족들에게 애도의 인사를 전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랑하시는 사람들을 먼저 데려가신다고 하더니

꼭 그런 모양입니다.

성체를 모실 때의 자매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는데

그 모습을 이젠 더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자매님 집에서 연도를 함께 바칠 예정입니다.

내일, 5월 8일 11시와 19시에 공동으로 연도를 바칠 것입니다.

집 주소는 Grossebergstrasse 142번지 입니다.

  • ?
    박철현 2017.05.07 20:56
    바르톨로메오 형제님! 루도비카 자매님의 사진을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 ?
    남궁춘배 2017.05.07 20:56
    삼가 황태엽 루도비카 자매님의 명복을 빌며 남은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주님의 크신 사랑의 손길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1. No Image notice by 박철현 2021/09/13 by 박철현
    Views 175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2. 긴급 공지

  3.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4. 모든 것은 자신에게 달려 있다

  5. 보좌주교님의 방문

  6. 벽에 부딪칠 때면 스스로에게 물어라

  7. 송아지의 고집

  8. 황태엽(루도비카) 자매님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기도합니다

  9. 그리움 하나 줍고 싶다(작가 미상)

  10. No Image 06May
    by 박철현
    2017/05/06 by 박철현
    Views 53 

    그라츠교구 방문

  11. 리스트의 제자가 된 시골 피아니스트

  12. 마음의 병을 고치는 의사

  13. 양귀자님의 실수는 되풀이 된다

  14. 가장 좋은 연장

  15. 서로의 체온으로

Board Pagination Prev 1 ... 195 196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 297 Next
/ 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