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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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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 박철현 | 2021.09.13 | 24943 |
| 공지 | 긴급 공지 1 | 박철현 | 2020.05.09 | 15302 |
| 공지 |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 박철현 | 2018.09.09 | 12512 |
| 2470 | 식사 | 박철현 | 2019.11.18 | 865 |
| 2469 | 오랜만에 오신 분 | 박철현 | 2019.11.18 | 617 |
| 2468 | 집중력 | 박철현 | 2019.11.15 | 1744 |
| 2467 | 목요일 | 박철현 | 2019.11.15 | 1292 |
| 2466 | 점심 한 끼 | 박철현 | 2019.11.13 | 2961 |
| 2465 | 삶 | 박철현 | 2019.11.12 | 3087 |
| 2464 | 투르의 성 마르티노 | 박철현 | 2019.11.11 | 429 |
| 2463 | 아쉬움 | 박철현 | 2019.11.10 | 2795 |
| 2462 | 오스나브뤼크 갔다 오는 날 | 박철현 | 2019.11.10 | 3159 |
| 2461 | 스스로를 신뢰하는 일 | 박철현 | 2019.11.08 | 3853 |
| 2460 | 청년들 | 박철현 | 2019.11.07 | 568 |
| 2459 | 스카이 캐슬 | 박철현 | 2019.11.06 | 1587 |
오늘은 용기를 내어 제 남편으로 저의 온갖 뒷처리까지 맡아 지금 까지 참아주고 살아줌을 감사드렸습니다.
가정의 소중함 남편의 사랑에 감사하며 기도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