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인 천주교회


로그인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
    이순자 2017.03.07 11:32
    오늘은 저의 남편 토마스의 생일입니다.
    오늘은 용기를 내어 제 남편으로 저의 온갖 뒷처리까지 맡아 지금 까지 참아주고 살아줌을 감사드렸습니다.
    가정의 소중함 남편의 사랑에 감사하며 기도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박철현 2021.09.13 24813
공지 긴급 공지 1 박철현 2020.05.09 14846
공지 로그인 하셔야만 보실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5 박철현 2018.09.09 12185
2470 모르면 손해 보는 생활정보 1 박철현 2017.03.05 631
» 우리를 살게 하는 힘은 여전히 사랑, 사랑이다(옮겨온 글입니다) 1 박철현 2017.03.06 1279
2468 시간관리 십계명(옮겨온 글입니다) 1 박철현 2017.03.06 1309
2467 어디로 가고 있는지? 김진호 2017.03.07 813
2466 파스카의 의미 박철현 2017.03.08 1207
2465 고해성사에 관하여 박철현 2017.03.08 1077
2464 천주교 서울대교구장님 메시지 박철현 2017.03.10 2991
2463 미사의 신비 박철현 2017.03.14 1460
2462 속담에 숨어 있는 건강비결 박철현 2017.03.14 3442
2461 예수님의 성적표(옮겨 온 글) 박철현 2017.03.16 888
2460 사순절에는 만찬을... 박철현 2017.03.16 701
2459 칭찬 폭격 박철현 2017.03.21 1031
Board Pagination Prev 1 ...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 300 Next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