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사순 1주일 영상강론 때 묵상하였던 십자가의 길입니다.
다시 보시길 청하시는 신자분들이 계셔서 홈페이지에 올려 드립니다.
아름다운 묵상 하시길 바랍니다.
은총의 사순시기 보내시길 축복합니다.
사순 1주일 영상강론 때 묵상하였던 십자가의 길입니다.
다시 보시길 청하시는 신자분들이 계셔서 홈페이지에 올려 드립니다.
아름다운 묵상 하시길 바랍니다.
은총의 사순시기 보내시길 축복합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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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회원 가입 때 문제가 생기면 | 박철현 | 2021.09.13 | 229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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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46 | 산다는 것은 | 박철현 | 2019.03.16 | 3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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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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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 2014.03.05 | 3832 |
| 3544 |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 박철현 | 2018.06.19 | 3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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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이 그리우시지 않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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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곤 | 2010.02.16 | 37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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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춘배 | 2008.12.16 | 3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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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37 | [12월13일 연주사진] 캐롤5중주팀^^ | 최윤선 | 2003.12.23 | 3738 |
| 3536 |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 박철현 | 2018.09.23 | 3736 |
| 3535 | 스스로를 신뢰하는 일 | 박철현 | 2019.11.08 | 3723 |
마음에 흐르는 눈물은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눈물은 누구나 닦아줄 수 있지만
보이지 않는 눈물은 진실로 사랑하는
사람만이 닦아줄 수 있읍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지않을까요.
내가 진심으로 이웃을 사랑한다면
내 마음안에 깊숙히 숨어 있는 것들이
아름다움으로
보이지 않을까요!---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을
묵상하면서--------